재성(1반10번)

작성자
엄마가
2008-02-01 00:00:00
보고싶은 아들! 또 코감기..... 긴장하지말고 이제 몇일 남지않았네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해 그럼 안아플거야 힘내고
오늘 너희 중학교 배정했는데 너희선생님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