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우리 아들이 넘 보구싶어서 글을 남ㅁ긴다...

작성자
16반 23번 사랑하는 우리 아들
2008-02-02 00:00:00
사랑하는 아들아!!!

날씨가 조금 쌀쌀하구나...
엄마도 학원에서 교육학 강의 듣고서 사무실에 들어온 시간이 밤 11시...
추운 날씨에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여 엄마 사무실에 들어오자 마자
우리 아들 진성학원의 인적사항의 사진이나마 보려구 열었더니 1/30일 초기 감기에 감기약 먹었다고 나오네...
그래 2/2(토)인데 감기는 다 낳았니?

그곳에 체력단련실과 탁구장이 있으니까 하루 중 일정 시간을 할애해서
체력단련도 하렴... 엄마가 교육학에서 배웠는데
우리 나라는 지(지적 영역의 지식교육) 덕(정의적 영역의 교육 - 인성 감성 성취동기 등) 체(신체 . 심체 교육) 순으로 중요도를 두었지만 고대 그리이스 시대의 소크라테스 플라톤이나 아리스토렐레스 등 서양의 교육에 있어서는 체 덕 지 순의 동양과는 정 반대 개념의 순으로 중요도를 부여했더구나...

곧 "건전한 신체에 건정한 정신"이 깃든다고...

이러한 지 덕 체가 적당하게 균형을 이루면서 고루 발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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