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작성자
엄마가...
2008-02-04 00:00:00
아들! 잘있나?
한달간 고생 많았다.
우리아들이 어떤 모습으로 엄마를 반겨줄까? 기대되네..
머리가 많이 자랐겠네..
하여튼 만나서 많은 얘기 하도록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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