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반 오빠에게~!!
- 작성자
- 동생
- 2008-02-25 00:00:00
오빠안녕!
잘지내고 있어?
아..오빠가 거기 간지 벌써 일주일정도 됬네..
오빠가 없어두 집에 아무런 변화가 없을줄 아랐는데
막상 없으니깐 진짜 조용하고 허전해여
오빠 잘하고 잇찌?!
엄마가 편지 쓰면서 오빠 마음 약해지면 안된다고
보고싶다는 말 안썼는데..
사실 엄마 맨날 오빠 보고싶다는 소리만 한다
사실 오빠한테만 하는 말이지만 그 말 들으면 나 무지 섭섭하고 서운한거있지?
헤헤>_<..
그래도 오빠!
나도 오빠 무지무지 보고싶어
오빠가 없으니깐 엄마랑 싸워도 나 위로해 줄 사람도 없어씨..
오빠두 나 많이 보고싶지?
그렇다고 마음 약해지지 말고 정말 열심히해!
오빠 좋은대학가서 행복해야 엄마아빠한테 효도 하는건지 알지?
그렇다고 너무 부담갖지 말구
계획 잘 세워서
잘지내고 있어?
아..오빠가 거기 간지 벌써 일주일정도 됬네..
오빠가 없어두 집에 아무런 변화가 없을줄 아랐는데
막상 없으니깐 진짜 조용하고 허전해여
오빠 잘하고 잇찌?!
엄마가 편지 쓰면서 오빠 마음 약해지면 안된다고
보고싶다는 말 안썼는데..
사실 엄마 맨날 오빠 보고싶다는 소리만 한다
사실 오빠한테만 하는 말이지만 그 말 들으면 나 무지 섭섭하고 서운한거있지?
헤헤>_<..
그래도 오빠!
나도 오빠 무지무지 보고싶어
오빠가 없으니깐 엄마랑 싸워도 나 위로해 줄 사람도 없어씨..
오빠두 나 많이 보고싶지?
그렇다고 마음 약해지지 말고 정말 열심히해!
오빠 좋은대학가서 행복해야 엄마아빠한테 효도 하는건지 알지?
그렇다고 너무 부담갖지 말구
계획 잘 세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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