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반-10번) 보고픈 경빈에게
- 작성자
- 엄마
- 2008-03-12 00:00:00
- 아들 경빈!
치아 치료는 잘받고?? 컨디션은 어떠냐?
깜짝 놀란 것은 "충치 8개"...
어디 아프리카 가봉에 있는 칫과에나 가면 볼 수 있는
충치 수 아녀??
지난 달 폐인처럼 공부했다더니
치아도 폐인 취급을 했나보구나...쯧.
나머진 집에 오면 병원 가보도록 하자구나..
- 이제 3월도 벌써 절반이 다 되어가는구나..
점점 시간은 흐르는 물처럼 속도를 내고 있는데
경빈이의 켠디션은 어떤 상황일까?
- 짐작에..
열심히 공부에 매진은 하고 있겠고
다만
날씨가 풀리는 가운데
졸음과 함께 어쩌면 체력적으로
서서히 힘들기 시작하는 시간이 되어가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아마 떨어진 체력은 우선적으로
그 충치로 나타난 것 같구..........
- 경빈아!
많이 힘들지??
그러나
42.195Km를 달리는 긴 레이스이잖어..
이제 10Km정도되었을까?? 아마 그에도 좀 못미친
오늘 3월 12일 수요일.....
매 하루 하루를 소중히 하고
또 언젠가 이야기했던 고사성어를 떠 올려 보렴.
장작위에서 잠을 청하고
곰의 쓸개를 핢으며 지난 날을 결코 잊지 않았다는
와신상담.
- 지난해 연말 부지런히 원서를 넣고
시험을 보러 다녔을 당시의 그 맘 그 심정을 결코 잊지 말고.
- 이제부터는 체력이다.
체력이 달리면 무지하게 무조건 하기보다는
요령껏 시간을 조절해서
짧은시간에 높은 성과를 구할 방법을 찾아보렴..
(그런다구 지각해서 1대씩 선생님께 맞진말구 챙피하게..)
조금 있으면 또
시원한 음
치아 치료는 잘받고?? 컨디션은 어떠냐?
깜짝 놀란 것은 "충치 8개"...
어디 아프리카 가봉에 있는 칫과에나 가면 볼 수 있는
충치 수 아녀??
지난 달 폐인처럼 공부했다더니
치아도 폐인 취급을 했나보구나...쯧.
나머진 집에 오면 병원 가보도록 하자구나..
- 이제 3월도 벌써 절반이 다 되어가는구나..
점점 시간은 흐르는 물처럼 속도를 내고 있는데
경빈이의 켠디션은 어떤 상황일까?
- 짐작에..
열심히 공부에 매진은 하고 있겠고
다만
날씨가 풀리는 가운데
졸음과 함께 어쩌면 체력적으로
서서히 힘들기 시작하는 시간이 되어가는 것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아마 떨어진 체력은 우선적으로
그 충치로 나타난 것 같구..........
- 경빈아!
많이 힘들지??
그러나
42.195Km를 달리는 긴 레이스이잖어..
이제 10Km정도되었을까?? 아마 그에도 좀 못미친
오늘 3월 12일 수요일.....
매 하루 하루를 소중히 하고
또 언젠가 이야기했던 고사성어를 떠 올려 보렴.
장작위에서 잠을 청하고
곰의 쓸개를 핢으며 지난 날을 결코 잊지 않았다는
와신상담.
- 지난해 연말 부지런히 원서를 넣고
시험을 보러 다녔을 당시의 그 맘 그 심정을 결코 잊지 말고.
- 이제부터는 체력이다.
체력이 달리면 무지하게 무조건 하기보다는
요령껏 시간을 조절해서
짧은시간에 높은 성과를 구할 방법을 찾아보렴..
(그런다구 지각해서 1대씩 선생님께 맞진말구 챙피하게..)
조금 있으면 또
시원한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