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들에게

작성자
한신엄마
2008-03-16 00:00:00
우리아들 잘지내고 있지?
엄마가 이렇게 글을 쓰는것 처음이지?
엄마마음을 전하고 싶어...
한약은 잘먹고 있니? 물어볼 것은 참 많은데 ...
너 엄마가 네가 써준 편지 지갑에 넣어 가지고 다니는것 아니?
엄마 속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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