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승언아!
- 작성자
- 엄마
- 2008-03-16 00:00:00
보고싶구나
집떠나서 생활하는게 생각처럼 쉽지않고 힘들다는것을 너도 많이 느낄거다
울애기 잘 참고 견디리라 믿는다.
늘 사고가 올바르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울아들 엄마는 정말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점쟁이 말대로 크게될 인물이 될거야
남을 탓하기전에 나 자신부터 생각할줄 아는 사람이 되야지.
엄마의 잔소리로 들리겠지만 엄마는 항상 울애기 밥잘먹나 아프지는 않나
아침에 잘일어나나 늘 걱정이거든.
지금이야 적응잘하고 있울줄 아는데 공부하다 보면 여러가지로 슬럼프가 올수도 있고 힘든때가 있을거야 울애기 성격대로 마음을 잘다스리고 좋은일만 생각해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말도 있잖아.
자습시간에 몇번 졸다가 적
집떠나서 생활하는게 생각처럼 쉽지않고 힘들다는것을 너도 많이 느낄거다
울애기 잘 참고 견디리라 믿는다.
늘 사고가 올바르고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울아들 엄마는 정말 정말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점쟁이 말대로 크게될 인물이 될거야
남을 탓하기전에 나 자신부터 생각할줄 아는 사람이 되야지.
엄마의 잔소리로 들리겠지만 엄마는 항상 울애기 밥잘먹나 아프지는 않나
아침에 잘일어나나 늘 걱정이거든.
지금이야 적응잘하고 있울줄 아는데 공부하다 보면 여러가지로 슬럼프가 올수도 있고 힘든때가 있을거야 울애기 성격대로 마음을 잘다스리고 좋은일만 생각해 고생끝에 낙이 온다는 말도 있잖아.
자습시간에 몇번 졸다가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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