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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형공지(개별)
자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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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기일
작성자
엄마
작성일
2008-03-29 00:00:00
조회수
116
따스한 봄 햇살을 받아 땅에선 이름모를 풀들이 나무에선 나뭇잎들이
움트더니 하늘에선 봄비가 내리는구나!! 이 비가 내리고 나면 봄은 한층더
성큼 다가오겠지!
딸!! 잘지냈어?
엄마가 소식이 없어 기다렸니?
엄마 아빠의 우려와 다르게 잘 바르게 생활하고 있음을 믿기때문에
마음이 놓인다.
네가 이번 휴가때 그.믿음을 주었다. 우리에겐 네가주는 큰 선물이었다.
내일이 할아버님 기일 이시다.
휴가때 아빠가 말씀 하셨듯이 참석은 못하지만 경건
levi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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