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들재혁이에게

작성자
엄마가
2008-04-11 00:00:00
사랑하는 아들아
오늘 이하루도 감사함으로 잘보내고 너에 얼굴을 보면서 글을쓴다.
잘있지 많이 힘들지 하루죙일 어찌 보내는지
엄마 아빠는 오메불망 아들생각뿐이란다.
주고주고 더주어도 더주고싶은 마음 엄마는 늘부족한것같아..
아들아
기도는 늘 쉬지않고 하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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