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
- 작성자
- 진형이 엄마
- 2008-04-13 00:00:00
사랑하는 딸 안녕?
잘 지내고 있는거지? 맨날 걱정이돼..
그래도 이 엄마는 너가 잘하리라 믿는거 알고있지?
어제 혜지만났는데 혜지보니까 너가 더더생각나고 그립더라
막 혜지가 너 열심히 할꺼라고..진형이는 분명 잘할꺼에요! 하면서 얘기하는데
나도모르게 너가너무 기특하고 너생각에 눈물이 날꺼같드라..
혜지도 막 요즘 연구실에가서 너무바쁘고 힘들대.. 너생각도 많이 난다구 했어
나중에 혜지한테 연락할수 있으면 해주거라..혜지가 너정말보고싶어했어
학원 주소좀 제발 가르쳐 달라구 하던데 너의 의견을 들어보고 혜지한테
이 학원 홈페이지 주소를 가
잘 지내고 있는거지? 맨날 걱정이돼..
그래도 이 엄마는 너가 잘하리라 믿는거 알고있지?
어제 혜지만났는데 혜지보니까 너가 더더생각나고 그립더라
막 혜지가 너 열심히 할꺼라고..진형이는 분명 잘할꺼에요! 하면서 얘기하는데
나도모르게 너가너무 기특하고 너생각에 눈물이 날꺼같드라..
혜지도 막 요즘 연구실에가서 너무바쁘고 힘들대.. 너생각도 많이 난다구 했어
나중에 혜지한테 연락할수 있으면 해주거라..혜지가 너정말보고싶어했어
학원 주소좀 제발 가르쳐 달라구 하던데 너의 의견을 들어보고 혜지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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