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

작성자
아빠
2008-04-23 00:00:00
아들아
아픈다리는 좀 어떠니 찰 치료받고 약이 더 필요하면 연락하고
한거름 한거름씩 아빠 엄마 은혜 모두 함께 가자구나
니가 떨어져 있으니까 우리 아들이 정말 소중한줄 알겠네
그동안 아빠는 너한데 서운하게 한게 참 많았지
과정은 보지 않고 결과만 중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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