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룽!!!

작성자
엄마
2008-05-02 00:00:00
이쁜 따님!! 잘 지내셨세요?
매사에 열심히 잘 하고 있으리라 믿어
대성모의고사를 보니 한단계 오르긴 했더구나.
그러기 위해서 우리 딸이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을까 생각하면 고맙고 대견해.
아유~~! 이뻐라!
한단계 더 뛰어올라보자. 아자!!! 화이팅!!!
문주는 요즘 중간고사라서 무지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 결과가 잘 나와야 할텐데...
언니 오는날을 무척 기다리고 있다. 함께 쇼핑하고 싶대.
그즈음에 엄마 생일도 있는거 알랑가 몰러?
기대하고 있을께. 대신 공부하느라 고생했으니 맛있는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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