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나의 분신인 준화야 1
- 작성자
- 아빠가 아들에게
- 2008-05-14 00:00:00
오늘 학생들이 해주는 사은회 행사가 있었단다.
학부 학생들이 모두 모여서 아빠를 비롯한 분들에게
스승의 노래도 불러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더구나.
오늘 내가 너에게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은
그것을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학생들에게 들려준 이야기란다.
고등학교 때 성적이 떨어진다고 할아버지가
춘천으로 내려가자고 해서
내가 길에서 할아버지에게 빌던 이야기를 하였는데..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은 나에게도 그런 어려운 시절이 있었단다.
물론 내가 보기에 아주 성적이 나쁜 것은 아니었지만..
너의 할아버지가 원하는 성적과 나의 성적 사이의 괴리는 있었지만
너도 요즈음처럼 마음을 잡고 열심히 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학부 학생들이 모두 모여서 아빠를 비롯한 분들에게
스승의 노래도 불러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더구나.
오늘 내가 너에게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은
그것을 이야기하려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학생들에게 들려준 이야기란다.
고등학교 때 성적이 떨어진다고 할아버지가
춘천으로 내려가자고 해서
내가 길에서 할아버지에게 빌던 이야기를 하였는데..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은 나에게도 그런 어려운 시절이 있었단다.
물론 내가 보기에 아주 성적이 나쁜 것은 아니었지만..
너의 할아버지가 원하는 성적과 나의 성적 사이의 괴리는 있었지만
너도 요즈음처럼 마음을 잡고 열심히 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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