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애기

작성자
엄마
2008-05-24 00:00:00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 울애기 노래소리 정말 보고싶구나
열공하고 있겠지? 엄마의 가게생활 하루는 너의 노래소리로 시작한단다.
울애기 노래 들으면 엄마는 힘이 난단다.
아쉬운게 있다면 다른로래도 좀 불러주지 속으로 생각한단다.
이번에 나오면 꼭 10곡은 채워 줄거지?(약속)
나른해지는 계절이 왔구나 심기일전하기 바라고 컨디션조절 잘해...
아빠가 너의 책상벽에 써놓은 글귀(미광불달지) 잊지말고 노력하기 바란다.
최선을 다했을때 결과도 기대할수 있는거란다. 우리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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