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계로 비상하는 나의 아들에게

작성자
아빠가
2008-07-28 00:00:00
재형이와 헤어진지 벌써1주일이 지나가는구나.
너가 필요하다고 요청한 책이 맞는지 모르겠다.시계는 맘에드는지
아빠가 너에게 어울리는 모델로 선정했는데 맘에들지....

아빠도 새벽3시에 일어나 맑은 정신으로 책을본다
너와 형아와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고 우리가족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서
좀 덥고 어려워도 이러한 상황과 과정을 긍정적으로 즐겨야한다
같은 과정을 실행해도 어짜피 걸어야할 수순인데 즐겁게 생각하고
현재의 상황을 슬기롭게 해쳐 나가는 사람이 미래를 이끌수 있는
사나이로 성장할수 있지 않겠냐.
주위와 너무 경쟁하려 스트레스 받지마라
재형이 너의 그릇에 담을수 있는 만큼.그것이 이번 과정중 너가 느껴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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