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에게!

작성자
장남을 사랑하는 아빠가
2008-07-28 00:00:00
사랑하는 아들! 잘 지내고 있는지?
친구들하고도 잘 지내고 선생님께서 가르쳐주는데로 열심히 배우고
복습은 잘하고 있는지?
사랑하는 아들! 너는 무엇이든지 하면은 잘한다는 너에 각오와 행동을
아빠는 잘 알고 있단다..
그래서 아빠는 너를 믿고서 내가 하는데로 기다리고 있단다...
지나간 초등학교 시절엔 과외한번 학원을 다니지 않고서도 너는 전교 1등을
한번도 놓친적이 없었지...전교회장도 할적에도 너에 당당함에 아빠는
너무도 내가 믿음직스럽기만 했단다...
중학교에 가서는 거꾸로 너에 성적은 한없이 내려갈적에
아빠에 마음은 너무도 아프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몰라했었단다...
그래도 아빠는 너를 절대로 포기하거나 단념해서는 안된다고 아빠는
너에게 말하였지 { 절대로 포기하지를 말라! }
이것은 아빠에 좌우명이자 너에 좌우명이 되기도 하였지..
남자든 여자이든 간에 사람은 3퍼센트에 가능만 있다면은 절대로 포기를 해서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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