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지나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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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에게!
2008-07-29 00:00:00
사랑하는 아들!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하루가 되었는가?
너는 그곳에서 열심히 공부를 할적에 아빠는 회사에서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근무를 하였단다...
무엇이든지 그일을 할적에는 최선을 다 하라고
헀던 아빠에 말씀 명심을 하였다면은
너는 진정한 아빠에 사랑하는
아들이란다..
아빠는 너를 믿는다..
내가 그곳에서 마치고 나오는 그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길 아빠는 너에게 말하고 싶구나...
사랑한다. 내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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