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현에게..

작성자
지현~맘^^
2008-08-07 00:00:00
무더운 오늘 하루도 우리 현이 잘 지냈으리라 믿어..
물론 건강도 함께^^..

방해될까 싶어서 망설이다 그래도 지나치려니 허전하고
뭔가 빠진것같아 또 몆자 끄적끄적^^..
이쁘게 봐주라 이런것이 부모맘인가보다^^..

이 교정한것이 걱정되어 오늘 선생님이랑 통화했어.
다행이 별일없고 잘 지내고 열심히 하려고 한다니 고마워^^..
혹이라도 교정한곳 아프거나 불편하면 선생님께 말씀드려
가까운 치과라도 가야한다..

너 그곳에 갈때 "난 자유인"이라고 외치던 세현이도 이젠
너가 많이도 그리운 모양이야
자꾸 엄마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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