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딸 ..보고 싶다

작성자
엄마가
2008-08-08 00:00:00
오늘도 역시나 무척 덥단다..채현이는 거기있는데 엄마만 여기서 에어컨켜고 있을 수가 없어서.낮에는 더위를 즐겨본다. 남자 선생님 한테 전화 왔더라.너 국어 점수를 잘못 입력한거라고..100점이라고. 역시 우리 채현이가 그럴 줄 알았다니까..아빠가 휴가를 18일 채현이데리러 가는날 하고 19일 하시려는데 그때 송도 호텔이나 다녀올까 하는데..너 숙제 때문에 어쩔지.종혁이는 목동 학원이 종강을 며칠 후에 해서 체험학습 처리 한다던데..숙제는 할 수 있는데 까지 해가는거지 뭐.그렇잖아도 저번에 초코렛을 보낼까 하다가 선생님께 꾸중들을까봐 안보냈는데 넣어줄껄 사놓긴 했었는데 날씨가 더워 녹기도 하고 그래서..아쉽네..아주 똘똘하고 잘하고 있다고 그러시던데. 누구딸인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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