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남은 시간까지 화-이-팅!!!

작성자
엄마
2008-08-10 00:00:00
일요일 인데 오늘도 고생 많았겠구나!
저녁시간 아빠는 누나 데려다 주러 잠깐 나가시고 엄마는 하던일 제껴두고 아들에게 편지를 쓰고 있단다.
누나가 수능 날짜 세듯 아들이 돌아올 날 다 되어 가니 엄마도 준비할 게 많네.
이번주엔 아들방 정리도 좀 하고 도배를 해볼려고 했는데 시간이 날까 모르겠다. 날잡아서 해보도록 할께..
아들 좋아하는 초록색이나 파란색으로..
그리고 19일 저녁에는 엄마랑 아람누리 청소년 교과서 음악회신청해 놨는데 오면 같이 가자.

아들이 돌아왔을 때 꼭 해주었음좋을 바램이 있는데..

아들의 단점인!할일을 미루는것 은 좀 고쳐보도록 하자.
어떤 일이든 그때 그때 해치우지 않으면 그 일을 하기 위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며 그로 인한 스트레스 역시 만만치 않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어!
귀찮더라도 눈앞의 재미를 위해 시간 낭비하는 대신 내일 이번 주 한달뒤 한 학기뒤의 목표를 확실히 세우고 그에 따라 현재의 시간을 쓰는 시간을 슬관 들여보도록 하자.
그리고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NO"라고 말할것
길게 하기 보다는 집중할 것
중요도와 우선순위를 가릴 것
시간도둑을 잡을 것. 자기가 한 일의 내용과 시작 시간 종료시간 소요시간 등을 기록하는 시간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자신이 무엇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지 파악하고 고치는 노력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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