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열심히 공부 할 울 아들에게 ^^

작성자
권의경
2008-08-11 00:00:00
아들아!

무더위는 꺽일줄을 모르는구나.
정말 집에 있기 괴로워.

차라리 회사 나오는게 나을 정도구나.

어제 밤 외할아버지 제사 잘 지내고 올라왔단다.

그리고 여자양궁 단체전도 출중한 성적으로 중국을
꺽고 금메달 땄단다.
정말 완벽한 여자 팀이였다.
무적함대 같다는 생각 ^^~

요즘 우리 아들 공부 열심히 하고 있구나.
단어 시험 계속 100점 맞는 걸 보니.

자습 중 졸고 잡답한다고 글 올려져 있던데...
졸리면 졸아야지 어쩌겠어.
공부 할때는 집중해서 능률 극대화 시키도록 해.

그리고 우리 아들 방학식날 학원 들여 보내고
방학 숙제도 해야 할것 같고 해서
15일날 데릴러 갈까 한다.
학원에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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