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승전보

작성자
진희 아빠가
2008-08-11 00:00:00
어제 올림픽 소식이라 늦은감은 있지만
박 태환 선수가 기대에 부응하며 자유형 400m에서 우숭하여 금메달을 안겨주었단다.
정말 대단한 선수야 아시아 수영선수로 72년만이라니...
자부심이 생기는구나

진희도 열심히 하고 있겠지만 어쩨 단어 시험을 소홀히 하는것 같아
실망스럽구나
무엇이든 성실히 최선을 다해야 되며 결과에 승복하고 다음에 다시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