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
- 작성자
- 엄마가
- 2008-08-13 00:00:00
나올수도 들어갈수도 없는 곳에서 죽게 고생하며 공부하고 있는데 엄만 속도 모르고 잔소리만 늘어 놓은 것 같아서 어제 편지 보내놓고 미안하더라~ ㅋ
비 온다는 소식에 비해 찔끔찔끔 뿌리다 말아서 이곳은 여전히 덥단다.
너 오기 전에 시원해져야 할텐데... 우리딸 만날날이 다가오면서 무척 기다려진다. 어떻게 변했을까? 살은 쪘을까? 빠졌을까?
오는 방법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아빠께서 내일 저녁에 세부에 가셨다가 일요일 저녁 8시경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신다는구나. 그래서 아빠는 인천에서 강남고속버스터미날로 오시고 넌 학원에서 아빠 전화 받고 출발하면 강남고속터미날(호남선 매표소 앞)에서 만나서 같이 오면 될 것 같다고 하신다.
비 온다는 소식에 비해 찔끔찔끔 뿌리다 말아서 이곳은 여전히 덥단다.
너 오기 전에 시원해져야 할텐데... 우리딸 만날날이 다가오면서 무척 기다려진다. 어떻게 변했을까? 살은 쪘을까? 빠졌을까?
오는 방법을 이야기하려고 한다. 아빠께서 내일 저녁에 세부에 가셨다가 일요일 저녁 8시경에 인천공항에 도착하신다는구나. 그래서 아빠는 인천에서 강남고속버스터미날로 오시고 넌 학원에서 아빠 전화 받고 출발하면 강남고속터미날(호남선 매표소 앞)에서 만나서 같이 오면 될 것 같다고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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