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싶다

작성자
엄마
2008-08-15 00:00:00
니가 없는 동안 엄마도 많이 생각했단다.
너랑 무지하게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관심을 친구들에게만 가지지 말고 가족에게도 관심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이란다.
우리가족 모두는 너를 사랑하잖아 알지?
아빤 언제나 니편이고 승연이는 언제나 너의 칭찬을 받고 싶어하고
아기는 너를 졸졸 따라다니는 따라쟁이고 엄마는 너만 바라보는 해바라기고...
우리 새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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