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선생님께
- 작성자
- 아버지
- 2008-08-15 00:00:00
안녕하십니까 담임선생님..
무더운 삼복날씨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저희 아들을 위해서 한달이란 긴 시간동안 음으로 양으로 헌신해 주신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렵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배려할 줄 아는 착한 저희 아들이 뒤늦은 사춘기에 몸살을 많이 앓았었는데..
다행히도 진성학원에 입소할 행운을 얻게되어 담임선생님을 비롯 여러 선생님들의 따듯한 보살핌으로.. 한달이라는 긴 수학일정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퇴소일을 목전에 두게 되었습니댜..
그간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선생님..
그리고.. 14일 주간에 상
무더운 삼복날씨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저희 아들을 위해서 한달이란 긴 시간동안 음으로 양으로 헌신해 주신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렵고 힘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배려할 줄 아는 착한 저희 아들이 뒤늦은 사춘기에 몸살을 많이 앓았었는데..
다행히도 진성학원에 입소할 행운을 얻게되어 담임선생님을 비롯 여러 선생님들의 따듯한 보살핌으로.. 한달이라는 긴 수학일정을 마무리하는 뜻깊은 퇴소일을 목전에 두게 되었습니댜..
그간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선생님..
그리고.. 14일 주간에 상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