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아!

작성자
빠담이 맘
2008-08-15 00:00:00
화담아!
아침에 니 친구가 전화했더라.

일요일 12시에 데리러 갈께.

학원선생님에게도 말씀드렸다.

남은 시간도 버리지 말고 아껴서 잘 써야해.
너랑 아빠랑 나랑 모두 고생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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