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학습정보
성적기록
일일단어검사
생활(지적,지도)기록
양호 및 진료
외출,외박
용돈위탁
물품위탁
상담기록
가정통신문안내
가정통신문
학부형공지(개별)
자녀에게
선생님에게
자녀에게
카운트 다운
작성자
진희 엄마 아빠가
작성일
2008-08-15 00:00:00
조회수
103
드디어 퇴소가 카운트 다운 할 수 있는 날이 왔구나
오늘 포함 3일이 남았으니
담임 선생님께서 우리 진희가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진희는 어떻게 생각하니?
평소에도 늘 엄마 아빠가 부탁한 말이지?
악착같이 애써야 목표가 달성 되는거란다
지금 베이징 올림틱 게임에서 선수들이 전부 애를 쓰
levitra
댓글
목록
글수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