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의 미

작성자
김아녜스
2008-08-15 00:00:00
비가 내려서인지 더위는 좀 고개를 숙인것 같다.
3일후면 울 큰아들을 만나겠구나.

민식아!
창밖을 내다보며 어떻게 했길래.....
긴장이 이젠 풀렸니?
유종의 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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