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그리운 아들 정우에게 .... 10
- 작성자
- 5반 황정우의 엄마
- 2008-08-17 00:00:00
내일이면 우리 정우를 만나게 되는구나.
엄만 너무나 떨린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연인을 만나는 그런 설레임으로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
정우야.
오늘 국.영.수 성적도 보았어. 9095100 정말 잘했더구나.
6학년 때의 성적을 되찾은 것 같아. 이제 2학기부터는 이대로 밀고 나가면 되는거야. 그치? 너도 다시 자신감을 찾았을 것 같아. 특히 매일보는 영어시험에서는 두 번만 90점이고 나머지는 전부 100점이 쾅쾅 찍혀 있는 걸 보니 얼마나 뿌듯하고 기쁜지 모르겠어.
정우야.
힘도 많이 들었겠지만 우리 정우가 진성학원에서 얻은 것 중 가장 큰 것은 인내심이라는 생각
엄만 너무나 떨린다...
오랫동안 만나지 못했던 연인을 만나는 그런 설레임으로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
정우야.
오늘 국.영.수 성적도 보았어. 9095100 정말 잘했더구나.
6학년 때의 성적을 되찾은 것 같아. 이제 2학기부터는 이대로 밀고 나가면 되는거야. 그치? 너도 다시 자신감을 찾았을 것 같아. 특히 매일보는 영어시험에서는 두 번만 90점이고 나머지는 전부 100점이 쾅쾅 찍혀 있는 걸 보니 얼마나 뿌듯하고 기쁜지 모르겠어.
정우야.
힘도 많이 들었겠지만 우리 정우가 진성학원에서 얻은 것 중 가장 큰 것은 인내심이라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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