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미반 김채영 맘
2008-08-18 00:00:00
딸아이를 어제서야 만났습니다.
데리러갈시간이 없어서 혼자왔는데..
무척이나 그곳생활들이 궁금해서..자잘하게 많이 물어보아도.
건성건성 대답을 하더군요..
빡빡했던 일정속에서 가진맘을 토대로 열심히 하고자 하는 다짐과 의지는 보
이지 않고했지만..그래도 진덕기숙학원을 잘보냈다는 생각하고있습니다..

사춘기를 맞아 워낙이 속을 썩이던 아이라..많은거 기대하지않고.4주를 버틴
것만 하더라도 그곳에서 근무하시는 담임선생님이하 여러 선생님들의 피땀어
린 노고가 아니겠습니까??

아이만 원한다면 방학을 유익하게 보내기는 더없이 좋은 곳이라 여깁니다..

아이 엄마로써 건강하게 유익한 시간으로 잘보내고 올수있었음에 여러분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살아가는동안 진덕학원에서 몸소익힌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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