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지

작성자
엄마
2008-10-06 00:00:00
이제 얼마안남았지
마음고생 몸고생이레저레 고생이많네 우리딸
차분한 마음으로 남은시간이나마 잘 대처하기바라며
내일보자
엄마가 옷가지고 가려했는데 거리가좀있으니까
그냥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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