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작성자
엄마
2009-01-11 00:00:00
성수야~~
일요일도 정상적인 수업이라고 했는데
많이 피곤하진않니? 엄마가 반강제로 보낸것같아
늘 미안한 마음이 들고 요즘 그것때문에 많이 힘들었어.
그렇지만 기회란것은 항상 있는게 아니라서
그냥 흘려보내면 또 다시 오지 않을수도 있어. 엄마는 지금이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너에게 분명히 좋은 계기가 될거야..
엄마는 오늘 출근했었어.
일요일도 출근하고 매번 챙겨주지 못하고
늘 미안했는데 없으니까 더 생각이 난다.
늘 알아서 잘해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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