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우리인애

작성자
인희가
2009-01-12 00:00:00
사랑하는우리인애언니~~^^
잘 하고있는지요????????ㅋㅋ
음.나는 그냥..언니가 없는 겨울방학은 역시 너무 외롭다 ㅜㅜ 캐나다미국 갔을땐 물론영어도많이 배우느라 힘들었겠지만 그 생활이 재밌었을 텐데 ..지금은 ??ㅋㅋㅋ 지금도 그때처럼 즐겁게 즐겼음..하는데 . 나는 아침저녁으로 연습실가는데.. 지금생각하니깐 너무 게을른거 같애.. 아 그리고 언니가 궁금해할 영어독해는 나에겐 너무어렵다.ㅠㅠ 문제풀고 답지 보면서 체크하묜 되게도움되는거 같애 ㅋ 언니 올때까지 열심히 한거 보여주도록 할께 ^^ 언니그냥 언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ㅠㅠ너무너무너무 하지만 난 참을수있어.언니도 참아야해
언니가 열공하러간거니깐^^*
우리가 엄마아빠에게 나중에 큰~ 힘이되도록 열심히 하는거야??
나도 기숙연습실 같은거 있었음 좋겠어 ㅜㅜ 오늘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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