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훈아~
- 작성자
- 김효정
- 2009-01-12 00:00:00
재훈아~공부 잘하고 있어?
너 기숙학원으로 들어가고 난다음에 할머니랑 엄마랑 아빠랑 누나들이랑 너 보고 싶어서 매일 너 잘 있을까? 라고 얘기해.
설날 휴가때 알지? 8시 50분까지 누나가 남자기숙사 정문 앞에 있을께 준비하고 언능 나와~
그리고 너 2월 3일날 개학이라면서? 그래서 엄마가 1월말에 너 데리고 오래.
왜냐면 남은 3일은 너 방학숙제 해야 한다고.ㅋ
공부가 힘들겠지만 그래도 너가 지금 나이에 주어진 일이 공부니까는 조금만 힘내서 열심히해. 그럼 누나보다 더 좋은 대학 갈 수 있어. 누나는 이번에 시험 잘봐서 장학금 탈 것 같아. 200명 중에 7등 했거든.
하지만 소용 없어 고등학교때 잘했으면 좋은 대학 가는건데.. 라는 후회를 하거든. 너는
너 기숙학원으로 들어가고 난다음에 할머니랑 엄마랑 아빠랑 누나들이랑 너 보고 싶어서 매일 너 잘 있을까? 라고 얘기해.
설날 휴가때 알지? 8시 50분까지 누나가 남자기숙사 정문 앞에 있을께 준비하고 언능 나와~
그리고 너 2월 3일날 개학이라면서? 그래서 엄마가 1월말에 너 데리고 오래.
왜냐면 남은 3일은 너 방학숙제 해야 한다고.ㅋ
공부가 힘들겠지만 그래도 너가 지금 나이에 주어진 일이 공부니까는 조금만 힘내서 열심히해. 그럼 누나보다 더 좋은 대학 갈 수 있어. 누나는 이번에 시험 잘봐서 장학금 탈 것 같아. 200명 중에 7등 했거든.
하지만 소용 없어 고등학교때 잘했으면 좋은 대학 가는건데.. 라는 후회를 하거든. 너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