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에게

작성자
아빠
2009-01-12 00:00:00
아들 하루가 또 지났구나.

무척 힘든 나날일 것으로 생각되지만 잘 참고 이겨내길 바란다.
네 1주차 성적도 확인하였는데 부디 너무 실망하지 말거라.
차근 차근 향상시켜 나간다는 생각으로 임하길 바라며 특히 수리 및 언어 영역에 좀 더 시간을 할애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부끄럽게 생각하지 말고 질문지 시스템을 활용해서 잘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반드시 선생님들의 도움을 받아 이해하고 넘어가기 바라며 각종 특강시스템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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