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병훈이에게

작성자
이향숙
2009-01-19 00:00:00
몸은어떠니 감기가걸려서 병원에 다녀왔다면서? 지금은 #44456찬니? 머리는 안 아프고? 그래도 견디거라. 이제 며칠 안 남았다 이번기회를 거울삼아 공부하는 습관이 들었으면 좋겠다 네가 보내달라는 것은 내일중에 보낼깨 이제 일주일 있으면 만나니까 여기는 모두 잊고 공부에 정진 하기를 바란다. 화이팅 화이팅 아자 아자 아자 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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