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아팠다구~~~~

작성자
엄마다~~~~
2009-01-19 00:00:00
준하야 안녕
우리 준하 아팠다며~~~열도 나고~~~엄마 가슴이 미어지는구나. 엄마가 옆에 있었다면 꼬옥 안아주었을 텐데...많이 아프지는 않은거지? 엄마도 며칠동안 앓고 나았단다. 열도 나고 콧물에 기침에 몸살에~~~준하랑 같은 시기에 함께 아팠구나. 그곳은 공동생활이니 한 사람이 감기에 걸리면 전염되지 쉽지. 손발 잘 씻고 양치치질만 잘하면 그래도 예방이 될테니 열심히 씻거라. 보내준 과자랑 책은 잘 받은거지? 틈틈이 책도 열심히 읽고 과자는 너무 많이 먹지 말아라. 엄마는 준하와 만날 날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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