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주야
- 작성자
- 아빠
- 2009-01-19 00:00:00
이번주말이면 우리 꽁주 볼 수 있네.
한주 동안 잘 지냈어?
밥도 잘 먹고?
요즘 감기가 완전 지독하다고 해.
감기 걸리지 않게 물도 많이 마시고
물은 감기뿐 아니라 우리 꽁주 피부미용에도 좋으니 하루 1리터 정도 마셔.
이번주 아빠가 멜 보낸 글이다.
한번 읽어봐.
일요일에 보자.
아빠가 역으로 마중 갈께.
♥혀~~
=======================================================================
작심.
호박벌을 아는가?
녀석은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놈이다.
꿀을 따 모으기 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1주일에
1600킬로미터를 날아다닌다.
고작 2.5센티미터밖에 안 되는 체구에 비하면 천문학적 거리를
날아다니는 셈이다.
하지만 호박벌은 사실상 날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태어났다.
몸은 너무 크고 뚱뚱한 데 비해 날개는 행편없이 작고 가벼워서
공기역학적으로 날기는커녕 떠 있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다.
그런데 녀석은 어떻게 그 엄청난 거리를 날아다닐 수 있을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놓은 비결
한주 동안 잘 지냈어?
밥도 잘 먹고?
요즘 감기가 완전 지독하다고 해.
감기 걸리지 않게 물도 많이 마시고
물은 감기뿐 아니라 우리 꽁주 피부미용에도 좋으니 하루 1리터 정도 마셔.
이번주 아빠가 멜 보낸 글이다.
한번 읽어봐.
일요일에 보자.
아빠가 역으로 마중 갈께.
♥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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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호박벌을 아는가?
녀석은 세상에서 가장 부지런한 놈이다.
꿀을 따 모으기 위해 아침부터 저녁까지 잠시도 쉬지 않고 1주일에
1600킬로미터를 날아다닌다.
고작 2.5센티미터밖에 안 되는 체구에 비하면 천문학적 거리를
날아다니는 셈이다.
하지만 호박벌은 사실상 날 수 없는 구조를 가지고 태어났다.
몸은 너무 크고 뚱뚱한 데 비해 날개는 행편없이 작고 가벼워서
공기역학적으로 날기는커녕 떠 있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다.
그런데 녀석은 어떻게 그 엄청난 거리를 날아다닐 수 있을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놓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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