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힘내자

작성자
마미
2009-01-20 00:00:00
지금시간 새벽 1시가 다 되었다.
엄마딸은 하루일과를 마치고 곤히 자고 있겠구나.
엄마도 자야 하는데...딸 생각에 몇자 적는다.
할머니 생신때 잠깐이지만 울딸 얼굴 봐서 그런지
엄만 기운도 나고 맘도 편해졌어 ㅎㅎ
규칙적인 생활에 승화랑 정혜랑
얼굴이 좋아보이구..뽀얀게 더 이뻐졌더라.^^
딸이 엄마를 얼마나 보고싶어했는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단다.
엄마맘도 똑같았다는거 딸도 알지??
게다가 이번 주일이면 울딸 또 만날 수 있어서 참으로 좋다.ㅎㅎ

딸은 그곳에서 고생하면서
엄마아빠의 그늘이 그립고 소중하다고 여기겠지만
우리딸 미래를 위해서는 지금의 생활이 힘들어도
훨씬 더 값지고 소중한 기회란다.
이제 기숙생활 반 정도 지났나??
수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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