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아들혁규에게
- 작성자
- 엄마가
- 2009-01-20 00:00:00
햇살이 비치는 베란다에 제라늄과 시클라멘이 예쁘게 피여 울집분위기를 한층밝혀주면서 봄소식을 전해주는듯하네...
준이는 권사님댁에 갔어..녀석어찌나 꾸물대고 잔소리가 많은지 정말 시끄러워 빨리 나가라고 했다.
어제는 박혜란권사님이 다녀가셨어.. 혜정이도 볼겸 다락방집사님이랑 함께 겸사겸사 오셨단다.
요즘은 좀 어떠니? 적응은 잘되어가는지 엄마도 네생각이 많이 난단다.
우리혁규는 잘할거라는 것에 변함이 없어 ..엄마는 널 믿는단다
사랑하는 아들 혁규야
사람은 각자의 달란트가 있고 은사가 있는데 너에게 주어진 모든것을 넌 잘할거야... 옛날에 할아버지께서 널
준이는 권사님댁에 갔어..녀석어찌나 꾸물대고 잔소리가 많은지 정말 시끄러워 빨리 나가라고 했다.
어제는 박혜란권사님이 다녀가셨어.. 혜정이도 볼겸 다락방집사님이랑 함께 겸사겸사 오셨단다.
요즘은 좀 어떠니? 적응은 잘되어가는지 엄마도 네생각이 많이 난단다.
우리혁규는 잘할거라는 것에 변함이 없어 ..엄마는 널 믿는단다
사랑하는 아들 혁규야
사람은 각자의 달란트가 있고 은사가 있는데 너에게 주어진 모든것을 넌 잘할거야... 옛날에 할아버지께서 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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