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장이 멋진딸

작성자
장미맘
2009-01-29 00:00:00
너무도 예쁘게 아름답게 변화된 우리딸을 보며 20여일이 결코 짧은 시간이
아니란걸 너에 변화된 말과 행동으로 엄마아빠 오빠를 감동시킨 우리딸

역시 어디에서나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고 기대에 부흥하는 장미 고맙고 자랑스럽구나 씩씩하게 마음아파하는 아빠 엄마를 위로하며 개학 후 1주일을 그곳에서 통학한다고 교복까지 챙겨가는 너 얼마나 대견하고 의젓한지

장미야
너에 생각과 각오는 충분히 알았으니까 하는데까지 해보고 어려우면 언제든지
그곳에서 전화신청하렴 엄마는 너에 선택을 존중하고 데리러갈께

명절 휴가에 시골은 눈때문에 가지도 못하고 고속도로에서 11시간씩 같혀 있어도
짜증없이 많은 이야기를 하고 호델구하러 밤새헤메고 비좁은 호델에서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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