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반 담임 선생님께

작성자
승제 엄마아빠 드림
2009-01-29 00:00:00
선생님 안녕하세요.
명절은 잘 쉬셨는지요?
매섭고 쌀쌀하던 날씨가 한 풀꺾인 듯.
숨어 오는 봄을 느끼게 합니다.

지난 명절에 승제가 집에오는 문제로
가족들이 걱정을 많이했는데
선생님들의 친절한 도움으로 무탈하게 잘 다녀갔습니다.
차편과 약도에 여러가지로 도움을 주셨다고
승제에게 그동안의 얘길 들었습니다.
정말 고맙고 거듭거듭 감사드립니다.

얼마남지 않은 그 곳 생활이지만...
승제가 기침 때문에 걱정이네요.
만났을 때 약을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기관지 치료를 잘 받을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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