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에게 보내는 열한번째 편지

작성자
엄마
2009-01-30 00:00:00
아들...
아들이 기숙학원에 다시 들어가고 처음이다 그치.
니가 다녀간뒤로 엄마 걱정이 한시름 놓였다.
처음 혼자 편지 쓰고 할때는 많이 답답하고 궁금하고 엄마도 힘들더니
너의 이야기 듣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간뒤라 많이 좋아졌다.
처음보다 걱정도 덜 되고....
우리 아들이 잘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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