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다

작성자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가
2009-02-02 00:00:00
민우야
엄마가 너에게 무어라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다.
사실 아빠와 이야기를 해서 너의 퇴소문제를 결정을 했는데.....
너의 시험성적결과와 또 학원시험계획을 보니 쉽게 결정을 내릴수가 없구나
아빠와 많은 이야기끝에 아빠가 너의 뜻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혜성이형이
군대가기전에 함께 시간을 갖도록 결정을 내리셨단다.
사실 오늘 너에게 이말을 전하기위해 앉았는데 너의 성적을 보니
엄마가 아빠에게 갖어야하는 부담감이 너무도 크구나
엄마는 아빠에게 네가 많이 좋아져서 이젠 너에게도 여유로운 시간을 주자고
이야기를 했었는데...........
단어시험도 나날이 좋아지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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