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에게 주어진 동등한 자산

작성자
아빠
2009-02-04 00:00:00
이제 금주 며칠후면 학원 생활도 끝이구나.

한달이라는 시간을 성준이는 어떻게 느꼈는지 모르겠는데
매우 짧은 것처럼 느껴진다면 그곳에서의 공부가 네 자신에게
진정한 도움이 된 몰입된 시간들일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만인에게 동등하게 주어진 시간이라는 자산을 효과적으로
소비하지 못한 것일 것이다.

근래 생활기록에 졸음으로 인한 지적이 계속 있구나.
공부하는데 졸음은 최대의 적이라 했는데 공부에 집중하는
습관이 아직 완전히 몸에 배인것 같지 않아 아빠는 안타까움을
느낀다. 앞으로 남은 2년이라는 고등학교 시간들이 또
빠르게 지나갈 것인데 누구에게나 동등하게 주어진 시간
이라는 자산을 성준이가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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