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시간 같았는데...

작성자
우주황제
2009-02-06 00:00:00
상순아
긴시간 같았는데..... 벌써 퇴소일이 다가오는구나. 토요일 마지막 시험치르고....
주일 마지막 수업들으면... 주일 6시경에는 상순이와 같이 집에 올 수 있겠구나.
아뭏든... 좋은 경험과 시간들이 되었기를 바란다.
지금 있는곳이 상순이가 있어야할 자리가 아닌데... 상순이를 강철..아니 다이아몬드로 만드는.. 계기가 되었으면한다.
상순이가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지 이룰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이 있는것을 아는데... 해야할 것을 미루고 안한것이... 여기까지 왔던것 같구나.
상순이는 잘하는 것이 못하는 것 보다 훨씬 많은데.. 그 자질을 잘 활용못하고...
묵히는 것이 안타까울 뿐이고... 수학 과학 그림 시 등등... 못하는 것은 암기과목 정도? 암기과목도 이해를 한다음에 암송할 정도로 외우면..
모든게 해결되는 것이고... 상순이에게는 별게 아닐 것으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