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작성자
이긍현
2009-03-08 00:00:00
이제 아들이 길고길게 느껴#51275던 겨울은 가고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 성큼 다가와서 햇살의 따사로움 느낄 수 잇구나 아들이 그곳에 간지도 벌써3주가 넘엇구나 초심을 잊 지 않고 열심히하면 좋은결과가 기다리고 잇으니 힘내자 미래에 지금 고생을 발판삼아 밝고 행복한 생활을 할수잇다고 다짐하면서 젊어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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