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는 말씀

작성자
엄마.아빠가~~~
2009-03-13 00:00:00
유영아 안녕~~~
지난 심방때 목사님이주신 말씀이야
유영이도 잘아는 말씀이지만 힘들고 답답할때마다 꺼내읽어 보면 좋을꺼같아..
** 예수님은 당신을 아십니다 **
사람들에게 거절당하고 짐승곁에서 태어난 예수님은
당신의 외로움과 쓸쓸한 시간을 알고 계십니다.
폭군에게 쪼겨 먼 나라로 피난했던 아기 예수님은
나그네와 같은 당신의 적막함을 알고 계십니다.
여우도 굴이 있지만 깃들일 곳이 없었던 예수님은
의지할 곳 없는 당신의 불안을 알고 계십니다.
목수의 집에 태어나 시골에서 자라난 예수님은
당신의 땀과 고생과 그 피로를 알고 계십니다.
돌로 빵을 만들라는 시험을 당하신 예수님은
욕심의 수렁 앞에 선 당신의 위험을 알고 계십니다.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하고 외치던 예수님은
당신의 답답함과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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