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반 11번 준서에게

작성자
마미
2009-03-18 00:00:00
울 아들 방에 들어가봤네
주인없는 방에
왠 먼지는??

엄마 방 청소해 뒀다
황사가 덮인 하늘은 뿌였치만
마음은 화창

울 아들 엄마는 아침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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