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울아들
- 작성자
- 이긍현
- 2009-04-26 00:00:00
날씨가 아들 외박 나왔을땐 한 여름이엇는데 복귀한 후 비가오고 바람불더니 다시 겨울날이 된것처럼 쌀쌀하구나 복귀할때까지 몸이 안좋은상태 엿는데 지금은 괜찮은지 궁금하구나 복귀하던날 도서관 들러서 공부하고 머리도 만이 자르고 가는 모습보고 아빠는 이제 아들이 공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시나브로알아가고 잇는 것 같아 마음속으로 든든햇단다 그리고 그 곳에 가 잇으면서 만이 성장한 것 같고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 그 또한 행복햇단다 그러고 보니 아들이 좋은 쪽으로 변해 가면 아들은 아빠를 든든하고 행복하게 해 주는 사람이네 ㅋㅋㅋ 동생도 5월11일부터 중간고사 인데 오빠 한테 자극받앗는지 마음도안정되고 어제도 일찍 도서관가서 공부하고 하였든간에 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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